한국영유아음악교육학회 회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한국영유아음악교육학회 제4대 회장이라는 막중한 소임을 맡게 되어 큰 영광으로 생각하며, 동시에 깊은 책임감을 느낍니다.
부족한 저를 믿고 학회를 이끌어갈 기회를 주신 회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우리 학회는 그동안 영유아 음악교육의 학문적 발전과 교육 현장의 실천을 연결하는 중심 학술공동체로 성장해 왔습니다.
선배 회장님들과 임원진, 그리고 회원 여러분의 헌신과 열정이 있었기에 오늘의 한국영유아음악교육학회가 자리할 수 있었습니다.
그동안 학회의 발전을 위해 애써주신 모든 분들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날 우리는 급변하는 교육환경 속에서 새로운 시대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인공지능과 디지털 기술의 발전, 문화예술교육의 확대, 융합교육의 확산은 영유아 음악교육에도 새로운 역할과 가능성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 속에서 우리 학회는 시대를 선도하는 연구를 통해 교육의 미래를 함께 설계하고, 음악교육의 새로운 가치를 제시하고자 노력할 것입니다.
음악은 아이들의 삶을 풍요롭게 하고 세상을 이해하는 힘을 길러주는 소중한 언어입니다.
한국영유아음악교육학회가 앞으로도 영유아 음악교육의 가치를 널리 확산하고, 학문과 교육 현장을 잇는 든든한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회원 여러분과 함께 힘을 모아 나가겠습니다.
회원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따뜻한 성원, 그리고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한국영유아음악교육학회장 윤지영 올림
